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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진실 Infant Care (육아관련)

이번 글은 자궁경부암 백신에 관한 글입니다. 오늘 <아주 중요한 거짓말>의 원저자인 실리아 파버(Celia Farber)의 페이스북을 보니, 자궁경부암에 대한 아주 유용한 글을 올려놓았길래, 관련 정보를 요약해 올립니다.

Leaving aside the "controversial" remarks about mental retardation and HPV, teenage girls have died from this "vaccine" in many countries. Dr. Christian Fiala (OB/GYN) was instrumental in getting it banned in Austria after campaigning together with the father of a dead teenage girl. $35 million to HuffPo still hasn't "bought," to use Perry's word, 14 minutes of pick-up-the-phone reporting.

http://www.huffingtonpost.com/2011/09/16/michele-bachmann-hpv-vaccine_n_966003.html

자궁경부암 백신은 HPV라는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을 일으킨다는 가설 하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사기극이라는 폭로입니다. 요약해 드리면,

1. 2003년도에 FDA는 이미 HPV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2. HPV 백신은 오히려 전암성 병변을 44.6%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3. 10대 소녀들에 대한 자궁경부암 백신은 정신지체와 사망을 유발한다.

4. 오스트리아의 산부인과 의사 크리스티안 피알라(유명한 반체제 에이즈 운동가이기도 합니다.)는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사망한 10대 소녀의 아버지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자궁경부암 백신 금지운동을 벌여 오스트리아에서 자궁경부암 백신을 완전히 금지시켰다.

5. 미의학협회저널(JAMA) 2007년 8월판에서 자궁경부암 백신은 전혀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사이트를 들어가면 알 수 있습니다.

http://www.naturalnews.com/022404_vaccines_vaccinations.html

http://www.youtube.com/watch?v=XK97CHQZhq0
(위 요약 내용을 하나하나 가져와 얘길 하는 유튜브 동영상 입니다. 근거는 요 안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Ayajjang 추가함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한다는 가설은 닉슨의 실패한 '암과의 전쟁' 이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쓰레기같은 가설에 불과합니다. 이 가설의 망령이 아직도 살아남아서 백신 시장을 통해 환생하여 많은 어린 소녀들을 정신지체와 사망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주변에 이 정보를 최대한 공유하여 자궁경부암 백신을 한국에서도 원천적으로 금지시키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합니다.
  
                                Raymund 드림

출처: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 (www.selfcare.or.kr)
글작성: Raymund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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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거짓 2011/09/19 19:16 #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진실 그냥 발끈해서 열심히 레퍼런스 찾아다닌 게 아까워서 -_-;;;리플로 달았던 것들을 차례대로 정리하고 약간의 설명을 덧붙였습니다.1. 2003년도에 FDA는 이미 HPV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gt;&gt; http://www.fda.gov/ohrms/dockets/dockets/07p0210/07p-0210-ccp0001-01-FDA-News-vol3.p...... more

  • HPV ; 암을 유발하는 기전 2011/09/19 23:05 #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진실(Ayajjang님)을 트랙백. Cranberry님께서 격파해 주셨지만 추가로. 발암성이 가장 높은 인체유두종바이러스는[1] E6과 E7이라고 부르는 단백질을 이용하여 말썽을 일으킨다. E6과 E7은 암에 대한 인체의 방어능력을 무력화시킨다. E6은 p53이라는 단백질과 결합하는데[2], p53 단백질은 세포분열을 막음으로써 암에 저항한다. E6이 p5...... more

  • 내가 이래서 인터넷을 끊을 수가 없어 2011/09/21 15:08 #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진실 학교에서 공학논문 글쓰기에 관해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3학년 필수] 어째 수업이 존나 당연한 것만 나열하는 거 같아서 표나 이런 서식 같은거만 대충 걸러 들으면서 넷질 하는데 이런 포스팅이 딱 걸림 새삼 느끼는데 현실의 반례는 언제나 인터넷에 존재하는 거 같음. 특히 공학논문 이런거 쓸때 제일 필요한 항목들을 거의 다 위반하고 있는 글 돋네... 독창성 정확성 객관성 공정성 검증가능성 평...... more

  • 자궁경부암 백신이 사기라고? 2011/09/21 19:11 #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진실 윗글은 어느 정신나간 아동학대자가 쓴 글입니다. 이 인간이 아동학대자라는 것은 다음 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거짓 창조론이나 광우괴담, 천안함괴담, 황빠, 한방교도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믿고 싶은 것을 정해놓고, 객관적인 수만가지의 사실들은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필수예방접종은 자신의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more

덧글

  • Cranberry 2011/09/19 18:03 #

    2번 레퍼런스도 찾았습니다.
    http://www.fda.gov/ohrms/dockets/ac/06/briefing/2006-4222B3.pdf
    내용이 좀 길기는 한데, 44.6 으로 검색을 하면 관련내용이 바로 톡 튀어나옵니다.
    윗글에서는 마치 그냥 멀쩡한 사람이 백신을 맞으면 그 중 44.6%에게서 병변이 나타나는 것처럼 표현했으나, 실제로 보면 이미 HPV에 감염된 환자에게 백신을 접종했을 때 병변이 발생할 "RISK"가 44.6% 높아진다는 얘기입니다. 한마디로 통계 말장난이지요. 'ㅅ'

    결과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플라시보군(즉 이미 HPV에 감염되었지만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환자군)에서 100명당 7.7로 높게 나타난 이환율 자체가 이미 HPV와 전암성 병변의 관계를 증명해주고요, 여기에서 백신을 접종했을 때 이환율이 100명당 11.1로 높아진다는 결과지요.
    이미 HPV에 감염된 환자에게 치료의 목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면 안된다는 얘기는 이미 제가 저 위에서 근거 대면서 나왔단 이야기입니다.
  • Cranberry 2011/09/19 18:07 #

    뭐 솔직히 한 발 물러서서 "HPV 백신 때문에 전암성 병변 발생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만은 사실이니까(비록 특정 조건에서이고, 원글 표현처럼 무시무시한 확률은 아니지만) 여기서는 일부러 그 조건을 언급하지 않고 통계 말장난을 통한 과장으로 읽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것만 문제 삼을랍니다.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백신은 "예방" 할려고 맞는 거지 미리 예방해놓지 않고 이미 감염이 된 후에 그게 치료효과가 왜 없냐고 그러는 건 본말이 전도된 것이지 말입니다....
  • Cranberry 2011/09/19 18:12 #

    그리고 3번, 4번은 솔직히 난감하지 말입니다.

    3번은 정말 무수히 얘기하고 또 얘기하지만, 부작용 없는 약은 없습니다. 그게 그 약을 금지해야한다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4번은 아무리 찾아봐도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국가접종으로 하고 있다는둥, 남자한테도 권장한다는둥 오히려 더 강경한 내용만 나오네요. 하지만 제 검색능력의 한계일지도 모르니...(부재의 증명은 불가능하지요 -_-)




    하여간 이렇게 당신이 근거랍시고 댄 걸(저는 최대한 객관적인 레퍼런스를 동원하여) 다 깠습니다. 'ㅅ' 됐죠?
  • Gerda 2011/09/19 22:46 #

    모카페에 쓰신 글 봤습니다.

    저는 논리로 설득할 수 없는 사람들 앞에서 '벽'을 느껴서 더 못하겠더라구요. ^^
  • 로크네스 2011/09/19 18:20 #

    설마 또 나타나실줄은 몰랐습니다. 전에 우리가 했던 얘기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셨나보네요.
  • Carter 2011/09/19 18:26 #

    조용한거 보니 본진(셀프케어)에 가서 징징대며 찌질한것들 모아오려는 모양인데..
    왜그러고 사니 인간아.
  • mori 2011/09/19 18:32 #

    아 또...
  • mori 2011/09/19 18:47 #

    첫번째 링크 <http://www.huffingtonpost.com/2011/09/16/michele-bachmann-hpv-vaccine_n_966003.html>
    Michele Bachmann...
    아 이분을... 이 여자가 지금까지 무슨 헛소리를 하고 다녔는지는 찾아보고 올리신건지...
  • causationist 2011/09/19 19:00 #

    이오공감으로 보내주세요
  • 나디르Khan★ 2011/09/19 19:14 #

    자궁경부암 무서운 줄 모르고 참 좋은 글 뿌리고 다니십니다. 기가 다 차네. 실험군 대조군 비교대조 연구나 코호트 실험 논문몇개만 찾아봐도 이런 글 올리시진 않을텐데. 아, 참고로 저도 맞았습니다.
  • 홈워즈 2011/09/19 19:45 #

    1.백신 부작용 모르는 사람 없다.(모르더라도 쬐끔만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 알기 쉽다)
    2.그리고 그 백신의 원래 목적을 모르는 사람도 없다.
    3.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을 부작용 걱정으로 백신을 거부했다가 병걸려서 치료하는데 들어가는 비용Vs"낮은" 부작용을 "감수"하고 적은 비용으로 질병 원천봉쇄.

    암만 머리를 쥐어짜도 결국은 저 2가지 사항에서 선택하는 결론만 나옵니다. 단, 선택의 기준은 순전히 개인의 가치관이고, 뭘 선택하든 남들은 전혀 알바 아니죠. 근데 이 포스팅은 예전처럼 그냥 별 근거도 없는 헛소리와 음모론을 "믿고" 다른건 처다보지도 않아서 fail
  • 침착한Ruby 2011/09/19 19:58 #

    처음 주인장이 예방접종 백신 깔 때는 분노했지만, 지금 올린 글을 보니 웃음만 나오네요. 이거 개그밸리에 올리실거 잘못 올린거죠?
  • Hadrianus 2011/09/19 20:11 #

    이런 글을 꼭 이오공감 보내야겠습니까? 짜증나네요.
    말하는 벽님에게는 무시가 답이지 않을까요?
  • ChristopherK 2011/09/19 20:19 #

    밸리에 올라왔으니 무시할 수 없는 레벨이 되어있죠.
  • Carter 2011/09/19 20:42 #

    다른 벽들과는 달리 이 벽에는 독이 칠해져 있습니다.
    이오공감에 보내는 거야 어쨌든 이게 왜 미친소리인지는 적어놔야 중독되는 사람들이 없어집니다.
  • 네오바람 2011/09/19 20:21 #

    3,000년 전에 태어났으면 어디 부족에서 샤먼은 했을듯. 사기 이빨까는게 수준급임.
  • Luna 2011/09/19 20:54 #


    raymund
    시우파파님, 블로그 주소 알려주시겠어요? 시우파파님 블로그에 댓글 다신 분이 꿈보다 해몽이 좋은 해석법에 아주 익숙하신 분이거나, 뭔가 난독증이 있으신 분 같습니다만.. 제가 직접 상대해 드리죠^^
    11·09·19 19:2


    얼렁 이분좀 델고 오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잘난 소리 늘어놓나 보게요.
  • Cranberry 2011/09/19 21:18 #

    아, Luna님 너무하십니다.
    조용하길래 이번에는 그냥 여기서 끝인 줄 알았는데 저 설레이잖아요 ㅠ_ㅠ
  • Luna 2011/09/20 16:03 #

    저는 참전하려고 했었는데 시작도 하기전에 Cranberry님이 분쇄해버리셔서 설레이다 말았어요..orz

    결국 조용한거 보니 안 올 모양인가 보네요;
  • causationist 2011/09/19 20:57 #

    잠깐만요, 이 사람 애 있지 않나요? 아동 학대죄로 고소미 처 드셔야 할 듯 한데요?
  • 黒猫 2011/09/19 21:00 #


    본문요약

    ※아동학대의 정의
    개정아동복지법 제2조 용어의 정의에 보면 '아동학대라 함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여 아동의 건강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유기와 방임을 말한다'라고 규정하여 적극적인 가해행위 뿐만 아니라 소극적 의미의 방임행위까지 아동학대의 정의에 명확히 포함하고 있다.
    즉, '자기의 보호 또는 감독을 받는 18세 미만의 자에 대한 학대 행위'를 말합니다. 여기에서 학대 행위란, '아동에게 가해진 행위로 인하여(우연한 것-accidental-은 제외), 아동의 건강 혹은 복지를 해치거나 혹은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신체적 정신적 상해, 성적 행위 및 방임을 포함합니다.'
    이는 '아동의 복지나 아동의 잠정적 발달을 위협하는 보다 넓은 범위의 행동'으로 확대하며 신체적 학대뿐만 아니라 정서적 학대나 방임, 아동의 발달을 저해하는 행위나 환경 더 나아가 아동의 권리보호에 이르는 매우 포괄적인 경우를 규정하고 있은 아동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광의의 의미의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활동과 방지책이 마련되야 할 것으로 본다.
    아동학대의 유형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 학대, 방임 등이 있습니다.
    신체적 학대란 신체적 손상을 입힌 경우와 신체적 손상을 입히도록 허용한 경우를 말합니다.
    ◈ 신체적 손상 : 구타나 폭력에 의한 멍, 화상, 찢김, 골절, 장기 파열,
    기능의 손상
    ◈ 생후12개월 이하의 영아에게 가해진 체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대입니다.
    정서학대란 언어적, 정서적 위협, 억제, 감금, 기타 가학적 행위를 포함합니다.
    ◈ 아동의 인격, 감정이나 기분을 심하게 무시하거나 모욕하는 행위
    (예를 들면 삭발시키는 행위, 아동에게 걸려오는 전화를 바꿔주지
    않는 행위)
    ◈ 좁은 공간에 장시간 혼자 가두어 놓는 행위
    ◈ 원망적, 거부적, 적대적 또는 경멸적인 언어폭력성 학대란 성인의 성적 충족을 목적으로 아동과 함께 하는 모든 성적 행위를 말합니다.
    ◈ 성적행위는 성적 유희, 성기 및 자위행위 장면의 노출, 관음증
    ◈ 성기 삽입, 성적 접촉, 강간 등과 같은 접촉적인 행위
    ◈ 매춘, 매매
    ◈ 포르노매체에 배우로 출연, 포르노물 판매행위
    방임이란 고의적 반복으로 아동 양육 및 보호를 소홀히 함으로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 고의적이며 반복적으로 아동에게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거나, 장시
    간 아동을 위험한 상태에 방치하는 물리적 방임 및 유기
    ◈ 아동의 무단 결석을 허용하는 등 교육적 방임



    ◈ 예방접종을 제때에 하지 않거나 필요한 치료를 소홀히 하는 등 의료
    적 방임




    ◈ 아동과의 약속에 무신경하거나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등 정
    서적 방임
  • 디트 2011/09/19 21:19 #

    말을 해도 알아듣질 못하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 유나네꼬 2011/09/19 23:55 #

    오오 중권느님....(...)
  • PFN 2011/09/19 21:42 #

    나중에 죽을때 어떻게 죽을지 궁금하군요
  • 아인베르츠 2011/09/19 21:58 #

    정말 황당한데요, 아야님은 지금 이 글에 대해 말하시는 분들에게는 "의사가 맞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백신 맞으시는 건가요?" 라고 하시고 계시면서,

    정작 본인께선 "이 글은 퍼온 글이니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시고 있습니다.

    지금 뭔가 이상하다고 본인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 카시스 2011/09/19 22:19 #

    여기가 반년만에 다시 정모하는 장소 맞나요? 반년 전의사람들이 또 모였네요 ㅋㅋ
    그나저나 여기 또 이러는건 참.. 답이 없다.
  • let go 2011/09/20 14:08 #

    ㅋㅋㅋㅋ제가이사람때문에5년전에가입하고까먹은이글루스아이디를되살렸긔
  • 프라이오 2011/09/20 20:27 #

    반갑습니다. 좀 늦었습니다.
  • jane 2011/09/19 23:43 #

    ....orz 세상엔 희망이 없군요.
  • jane 2011/09/19 23:56 #

    그런데, 정말 아이 키우십니까? 제발 아이에겐 백신 맞혀주세요. 아이가 무슨 죕니까.
  • Cranberry 2011/09/20 00:00 #

    바로 이전글 한 번 읽어보세요... 아이 부모 입장에서는 충격과 공포입니다. ㅠ_ㅠ
  • jane 2011/09/20 00:06 #

    저는 편안하게 잘 권리가 있다 생각합니다.orz
  • 연산동염불이 2011/09/20 11:24 #

    허걱... 정말 충격과 공포네요...

    이분 1/5이 돌상도 못받아보고 나자빠지던 조선시대가 그립다고 할 분이실세...

    애구... 애가 무슨 죄인지... ㅉㅉ
  • Lemonbalm 2011/09/20 00:19 #

    와... 반년전에 그렇게 까이시곤 하나도 뭔가 변한 게 없으시네....
  • causationist 2011/09/20 01:07 #

    솔직히 총대 메기 싫었는데, 법적 근거가 확실하며 형사고소로 넘기는게 가능하다고 보기에 신고하려 합니다.

    그냥 경찰서로 가서 여기 보여주면 되나요?
  • Carter 2011/09/20 01:14 #

    우선 해당 글을 캡쳐하시고, 브라우저에서 저장하셔서 기록을 남기신 다음 신고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용을 바꾸거나 삭제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글루스측에도 연락하셔서 글을 저장하거나 삭제하지 못하게 하는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마시고요.
  • causationist 2011/09/20 01:14 #

    그리고 이런 악담 하긴 싫었습니다만, 유아기떄 저렇게 고열을 심하게 자주 겪으면 나중에 뇌에서 어떤 장애를 겪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우가 걱정되면 '님'도 독감 예방주사는 받으시죠? (독감 예방접종은 영구적이지 않으니까요. 물론 아기는 제떄 제떄 다 맞아야 하구요)
  • 누군가의친구 2011/09/20 01:43 #

    밸리발행 정지를 먹여드릴까요? 아동학대죄로 신고해 드릴까요?
  • 파란태풍 2011/09/20 02:09 #

    해냈다! 해냈어! 아야짱이 또 해냈어!
  • MAYj 2011/09/20 09:12 #

    아- 정말 또 나타나시다니 대단해요. 개그밸리로 보낼 거 잘못 보내신 거죠 222

    제발 육아밸리에 보내지 말아주세요. 싫습니다.
  • 데니스 2011/09/20 09:29 #

    본인 생각에 뭔가 아니다 싶음 솔직히 인증하는게 사람의 도리 일텐데...
    그냥 걍~ 무시하고 침묵하는걸로 넘어 가려나 봅니다.
    무식이 상전이면 무겁고 무섭다 라고 했는데... 본인도 진위여부를 확신하지 못하는 말을 싸대놓군 침묵으로 일관하는걸 보면 부모될 자격이 아니 이딴글 쓸 자격이나 있는지 의심이 드는군요.
  • ReiCirculation 2011/09/20 12:07 #

    요시!
    그란도 백신!
  • causationist 2011/09/20 15:08 #

    방금 경찰서 갔다 왔습니다.

    애석하게도 다음 사유로 인해 신고 접수는 불가하다네요. (혹은 제가 무고죄 역관광 당할 각오를 해야 할텐데...죄송합니다. 일개 평범한 백수라서요)

    1. 인터넷 글만으로는 증거 불충분 (단순 트롤링일수도 있음. 주변 이웃들의 아이 건강상태에 대한 증거가 필요)
    2. 의학적인 지식이 필요함 (병원의 백신 접종 영수증 없다는걸 증명하고 신고하라는데...이건 신고 일단 접수후 변론과정에서 필요한거 아닌가요?)

    아무래도 법조계의 능력자와 의학계의 능략자분들께서 합심해서 (주변 이웃도 위치 파악후 포섭해서) 한번에 고소미 크리 먹여야 겠어요.
  • ggrks 2011/09/20 15:49 #

    http://korea1391.org/index_new.php
    아동학대 신고는 여기가 더 빠를 듯 하네요
  • Ayajjang 2011/09/21 10:02 #

    1. 아이? 아이가 가는 어린이집 또래 애들보다도 건강합니다. 최근에 열은 좀 어렵게 넘겼지만 잘 넘겼습니다.
    현재 이전처럼 잘 놀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합니다. 누가봐도 이 아이가 건강하다고 하지
    건강상태 안좋아서 당장 입원시켜야 할 애로 안보입니다.

    2.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국내 예방접종은 '필수' 이지 '의무'는 아닙니다. 설마 필수와 의무가 같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필수로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한텐 BCG에서 이미 안좋은 기억이 있고 병원에 입원한 기록이 있으며
    (병원만 3곳 내진, X레이 3차례 촬영) 병원에서는 원인조차 찾지 못했습니다.
    고로 향후 아이가 다른 백신을 맞더라도 전혀 이상이 없다고 생각되지 않고
    의무접종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에게 접종을 하지 않고 있으나 국가와 의료기관에서 백신에 따른 부작용이 의심되거나
    아이가 그로 인해 치료나 입원을 할 경우 100% 책임을 질 수 있고 필요한 모든 비용을 부담할 수 있으며
    이 내용을 문서로 남겨줄 수 있다면 예방접종에 맡길 의향 있습니다.
  • 프라이오 2011/09/21 13:42 #

    셀프케어님이 아이의 치료나 입원에 100%책임을 지고 모든 비용을 부담하시고 그에 대해 문서로 남겨놓으신 분인지는 몰랐네요.

    아이가 아파서 걱정되고, 원인을 찾고 싶으시겠지만 무조건 백신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솔직히 말해서 저번에 제가 답글로 달아드린 영유아 사망비율대비 영유아 사망전 백신 맞았을 확률 계산한거 안보셨죠?
  • Luna 2011/09/20 16:16 #

    버로우 탈거면 처음부터 글을 올리질 말든가요. 왜 사람을 설레이게 해놓고 본진버로우 타십니까?
    들쑤셔놓고 버로우타면 스캔에 손이 가잖아요.
    왜곡된 정보는 여기다 뿌려놓고 어그로 있는대로 끈 다음에 여기서 당당하게 하지 못할 말 그쪽에서 하고 정신적 위안 얻으면 좋아요?
    그럴거면 처음부터 올리질 말든가.
  • 칼슷 2011/09/20 19:04 #

    깨알같이 '근거는 요 안에 있다고 보시면 된다'고 추가해둔 거 보소.

    아 그러니깐 유튜브 동영상 자체가 주장이면서 근거였구만기래?

    유튜브에 거 창조주의자도 있고 외계인 음모론자도 있고 에이즈 부재주의자들도 있는데 그거 다 믿으쇼. 두 번 믿으쇼.
  • 我田引水 2011/09/20 19:17 #

    푸하하하하하 아이고 이거 오랜만에 큰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장님의 가장 큰 문제는 특정 집단의 주장을 사실로 치환을 하시는데 있습니다.

    믿음과 사실은 다릅니다. 근거가 중요한 이유는 특정 주장이 근거를 갖추어야 우리가 믿고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인거구요.

    그런데 주인장님은 부실하기 짝이 없는 그것도 남이 퍼다나른 정보만을 토대로 그걸 덥썩 믿을 만하다고 생각해버리신거군요.

    가져오신 출처인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은 모든 백신은 해롭다는 결론을 내려놓고 그에 맞는 조잡한 사실들을 짜맞추고 있습니다.

    내 몸 혹은 내 아이의 몸의 안전을 염려하는것은 좋으나 무엇이 이로운지 정도는 가릴 안목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부디 이들을 멀리 하십시요.
  • 我田引水 2011/09/20 19:19 #

    근데 반년전에도 비슷한 일을 벌이셨었군요..

    쥔장님은 미망에서 벗어날 여지가 없는 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Orz
  • 프라이오 2011/09/20 20:21 #

    저널이 막혀서 검색이 안되시면 주변 대학 도서관이나 시립 도서관에서 검색을 하시면 논문을 검색해 읽을 수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논문같이 공신력 있는 방법으로 검증된게 아니면 믿질 않으시니 혹여 설득을 하고 싶으시 다거나 토론을 하고 싶으시다면 이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영어를 못하시거나 각종 전문용어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신다면 다른 사람들이 여러가지로 검색하고 이해해서 해주시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이런글을 올리는거 자체가 분란거리를 제공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제가 봤을때 아야짱님은 대부분의 과학적 사고방식이나 실험법에 대해 무지하신듯 합니다. 정말 시우를 생각하신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 공부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무지는 부끄러운게 아니라 고쳐 가야될 부분입니다. 솔직하게 비전공자이시며 과학적 접근 방법에 익숙하지지 않다고 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 비슷한 이야기 해서 한번씩 마찰이 있는데, 대부분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고, 잘 알지못하는 그러면서도 기득권층인 의사집단에 대한 불신이 바탕이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자본주의 논리'로 인해 진실을 숨기려는 사람들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런사람들이 사회에 대부분을 차지하진 못합니다. 제발 색안경을 벗고 과학적인 접근법을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프라이오 2011/09/20 20:25 #

    얼마전 덕후 논쟁에서 견아님이 달아주신 댓글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과학적 근거라고 인정되는 것들은 아주 general하지 않고서야 1번 아니면 인정 안된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

    토론을 좋아하신다니, 하버드에서 쓰는 레포트, 논문작성시에 쓰는 근거자료 우선순위를
    어렴풋이나마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전문 서적, 전문 잡지(사이언스 급), 전문가의 논문.
    2. 뉴스, 신문 (타임즈 급)
    3. 인터넷 잡지.
    4. 인터넷 어딘가의 전문적으로 보이는 글.
    5. 위키피디아.

    순서대로입니다.
  • Charlie 2011/09/20 23:46 #

    5. 위키피디아를 레퍼런스에 넣으면 교수가 리포트 집어던지지 않을까요..;;
  • 프라이오 2011/09/21 00:42 #

    그건 3,4번도 마찬가지..
  • 뉴니 2011/09/21 10:22 #

    우키피디아를 근거로 하면 교수님입가에 작은 미소가
  • ChristopherK 2011/09/21 12:49 #

    보통 자료를 찾을 때는 그냥 위키피디아만 보는게 아니라 거기에 달린 태그와 출처를 더 봐야하죠. 'ㅅ'
  • 프라이오 2011/09/21 13:51 #

    그래서 매우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 같은게 아닌 경우에는 1번이 한계죠.
  • 프라이오 2011/09/20 20:31 #

    참고로 저 동영상들이 공신력 있다고 생각하신 다는것은 찌라시 연애뉴스도 전부다 공신력 있는걸로 받아들이셔야 된다는 겁니다. 맞춤법도 틀리고, 논리전개도 우습고, 진실인지 아닌지 모를 내용으로 글을 막쓰는 그런 기자들 있잖습니까. 저런 동영상 만들어 놓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사람들과 자신의 명예를 걸고 논문을 쓰는 사람들과 비교하는것은 너무 가혹한 처사입니다. 저게 영어로 되있어서 대단해 보이시는지, 영어의 벽이 문제가 없으시다면 그냥 선정성있어서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저런글은 아웃입니다.
  • 프라이오 2011/09/20 20:33 #

    저 동영상에서 'xx년에 발간된 무슨무슨 논문에서 이러했다.'라고 이야기 한뒤 사람들이 그 논문 찾아가보고 그 내용이 동영상의 내용과 일치할경우 깔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프라이오 2011/09/20 20:36 #

    어차피 셀프케어에 가서 하소연 하실 모습이 눈에 선하지만.....
  • 청풍 2011/09/20 21:53 #

    아아 여기가 어딘가 했더니 바로 그때 그 백신전쟁의 주 전장이었던 그 명승지군요?
  • 미스트 2011/09/20 23:33 #

    님처럼 백신 안믿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여기서 무슨 글을 쓰더라도 안 믿을 것이고요...
    백신무용론자들에게 깜빡 속아넘어갈 뻔 했는데 밑에 반론 리플들 읽어보신 분들은 적어도 여러 번 의심은 해볼 것이며
    자궁경부암백신이 정확히 뭐고 부작용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맞을지 안맞을지 고민이라도 해볼겁니다.
    무조건 백신은 무용지물이고 의사들이 돈벌려고 맞히려는 거라고 떠들면서 정작 의학이라고 할 수도 없는 수단으로 치료할 생각 하지는 않고 말이죠....
  • 뉴니 2011/09/20 23:33 #

    우아아앙
    또 한바탕 했군요. 이번에도 전 시험이 코앞이라 정신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 건은 인지하는 것도 늦었군요.
    죄송한데 다음번 할때는 시험 안칠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et진보 2011/09/21 00:36 #

    믿습니다! 자연치유 믿습니다!!!!!!!!!!!!!!!실제로 인두유종바이러스나 b,c형간염,헬리코박터바이러스 보균관련역학조사에다라서 암발병율이다른건 어덯게 설명하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들논문이 인정받는데 수십년이 걸린걸 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느와르 2011/09/21 01:31 #

    ...이 뭐 전 세계의 의대생이 보면 싸대기 날려버리고 싶어지는 포스트래?
  • kafkaesk 2011/09/21 01:50 #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한다는 가설은 닉슨의 실패한 '암과의 전쟁' 이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쓰레기같은 가설에 불과합니다"

    님을 EBV, HPV, HBV, HCV, HTLV 감염시킨 후에 암 걸리나 안걸리나 한 번 볼까요?
  • icas 2011/09/21 03:49 #

    HIV도 강추합니다.
  • TirS 2011/09/21 07:36 #

    이 사람 진짜 아동 학대로 신고해야 돼는거 아닙니까?

    종교적 신념이라고 수술거부하다가 자식 죽인 여호와의 증인 신도랑 똑같은 부류의 사람이네요.
  • 마법시대 2011/09/21 08:56 #

    예전 글에는 같은 사이트인지 카페인지에서 활동하는 인간 2명이 여기 주인장 후빨해주면서 같이 아동학대 했던것 같은데 이번엔 안나타나네요.
  • Earthy 2011/09/21 09:35 #

    이글루스에 가장 필요한 게, 이런 사람을 안 봐도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백신이겠군요.

    무슨 바이러스마냥 정기적으로 나타나서 XX을 떠니.
  • 뉴니 2011/09/21 11:53 #

    코호트 조사가 필요할 듯,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집단의 아이들이 성장과정에서 격는 각종 질병력과 생존력등을 조사해야 할 듯 합니다.

    불결한 환경에서 백신을 접종한 집단, 불결한 환경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집단
    청결한 환경에서 백신을 접종한 집단, 청결한 환경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집단

    집단은 최소 100명의 영유아로 구성을 하면 적절할 듯

    이렇게 4개의 집단을 구성하여 추적조사를 하면 백신이 과연 어떤 효과를 발휘 하는지 확인이 되겟죠.

    PS. 저는 백신 효용론에 박카스 1병 걸겠습니다.
  • 프라이오 2011/09/21 13:40 #

    백신 효용에 박카스 1병 받고 1병추가요.(총 2병 겁니다.)
  • 프라이오 2011/09/21 14:12 #

    감염학, (Lancet)
    소아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효과
    [김수영] 2005-02-28



    출처

    T Jefferson, S Smith, V Demicheli, A Harnden, A Rivetti, C Di Pietrantonj. Assessment of the efficacy and effectiveness of influenza vaccines in healthy children: systematic review. Lancet 2005; 365: 773-80




    배경

    인플루엔자 백신 대상자는 대부분 65세 이상에 집중되었지만 최근 16세 이하의 소아에서도 접종이 필요하다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 연령대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효능(실험실 확진례의 감소)과 효과(증상있는 증례 감소)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방법

    Cochrane Library, MEDLINE, EMBASE Biological Abstracts, Science Citation Index 검색과 제조 회사 접촉 등 방법으로 인플루엔자 백신의 효과와 효능에 대한 RCT, 코호트, 환자-대조군 연구를 찾았다.




    결과

    14개 무작위 대조 연구, 8개 코호트 연구 1개 환자-대조군 dsurn를 찾았다. 1편은 백신을 피내 주사하였다. 2세 이상 소아에서 생백신의 경우 위약이나 비치료에 비해 79% 효능과 38% 효과가 있었다. 사백신은 생백신 보다 효능(65%)이 낮았고, 2세 이상 소아에서 위약과 효과가 같았다. 비활성 백신의 효과는 28%였다. 백신은 장기 학교 결석(0.14, 0.07-0.27)을 줄였다. 하기도 감염, 급성 중이염, 병원 입원 등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지만 통계적 검정력이 약했다.




    결론

    인플루엔자 백신(특히 생백신)이 2세 이하 소아에서 효과적이다. 하지만 효과와 효능에서 큰 차이가 났다. 현재까지 두 연구에서만 병원 입원을 평가하였고 사망, 심각한 부작용, 지역사회 전파 등을 연구한 논문은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



    ======================================================================================================================

    이런거 필요하신가요?
  • 프라이오 2011/09/21 13:45 #

    두가지 여쭈어볼테니 한가지라도 답해 주세요. 그러시면 앞으로 대화에 방향이 잡힐것 같습니다.

    1. 이공학 전공자이거나, 과학적 사고방식에 익숙하신가요?

    2.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한 글들의 원문출처를 따라가 직접 번역하고 이해하기위해 노력해 보셨나요?
  • 프라이오 2011/09/21 13:47 #

    답변을 못하시거나 둘다 '아니오'라는 대답이 돌아올거라는데 박카스 1병겁니다.
  • 프라이오 2011/09/21 14:22 #

    http://www.hanyang.ac.kr/home_news/H3HB/000010/101/2008/2803-4.pdf

    한글 논문입니다. 쉽고 좋지 아니합니까..
  • Cranberry 2011/09/21 15:16 #

    그냥 넘어가려다가...

    먼저, 원글을 썼다고 하는 Raymund님 좀 빨리 오라고 해주세요. 기다리다가 숨 넘어가겠습니다. 당신이야 논문을 읽어보거나 이해하려는 노력 자체가 없다는 거 이미 알고 있으니, 그 사람은 대체 무슨 이유로 이렇게 엉터리 해석을 했나 좀 알아보게요. 의도적인 왜곡인지 아니면 심각한 난독증인지, 혹은 단순히 영어 문맹인지 말입니다.

    그리고 당신네 사이트에서 법조문 자체에 "예방접종"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괜찮다고 자위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건 아동복지법 제29조 제4호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ㆍ양육 및 치료를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에 포함이 되는 거거든요?

    http://korea1391.org/ 여기 가서 아동학대 -> 아동학대 유형 잘 읽어보세요. 설마 보건복지부에서 설립한 공적인 기관에서 흰소리를 적어놓았을까요? 엄연히 학대의 정의에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뭐 우리나라 정서상 옆집사는 철이 아빠가 철이 좀 때렸다고 신고하고 잡아가는 것도 아니니, 실제로 당신들이 처벌받을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만, 국가가 정해놓은 '아동학대'의 정의에 당신들이 해당한다는 것만은 알아두라고요.

  • causationist 2011/09/21 16:01 #

    알려주신 사이트의 이메일 창구 (ncpa@gni.kr)에 제보 했습니다.
  • 세실 2011/09/21 15:59 #

    아... 이분 또 시작인가요...ㅠㅠ

    이분 말대로라면 바이러스 진단법 개발 연구중인 전 완전 쓸데없는 노가다를 하고 잇는 것이군요...ㅠㅠ
  • Bory 2011/09/21 18:53 #

    밟아도 밟아도 고개 쳐드는...--;;
    참 님 근성 하나는 대단하심다. 가진 게 근성뿐이니 문제지..
  • Luna 2011/09/21 22:01 #

    거 본진에 자신만만한 사람들 많던데 그렇게 자신있으면 얼렁 2차전 시작하라고요ㅋ

    아참 이거 쓰신분께

    " 님의 블로그를 공격하는 아줌마들은 하나같이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인격 소유가 아니더군요. 성격 장애가 있어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 하다보니 부모가 되었고, 겉보기엔 아이들 잘 돌보고 챙겨주는 것 같지만 집에선 아이들에게 가학적인 소리를 지르고, 모욕을 주는 등 독재자처럼 구는 못난 엄마일 것 같습니다. 시우파파님을 경찰에 고발해요? 하하^^ 웃기고 있네요. 경찰에 고발할 용기도 없고, 법적인 체계도 없는 아줌마들이 무슨 헛소리를... 인터넷상이다보니 별 희한한 말을 다 하는 겁니다. 설령 했다손 치더라도 경찰이나 검찰에서 고소건이 안 된다고 기각해버립니다.

    집에서 애 키우느랴 힘들다보니 성격 장애가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서로의 모난 점을 장점이라 부추기며 또라이같은 짓거리들 하네요. 믿는 것이라곤 둥근 하늘이 전부라고 믿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아줌마들 같으니... "

    아이 배설물 먹는 사람한테 성격장애 이야기는 듣고싶지 않다고 전해주시면 좋겠네요.
  • causationist 2011/09/22 19:35 #

    답변 받았습니다. 이하 본문 (담당자 성함은 본인이 원치 않을수도 있다 판단하여 밝히지 않습니다. 사실 본문도 허락 받고 올려야 겠습니다만...뭐 이 부분에 대해선 제가 책임 지죠.)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입니다.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하신 내용 잘 보았습니다.

    해당 블로그를 확인하였고, 말씀하신대로 유아에게 백신을 맞추기를 거부하는 내용 및 열이 있었지만 어떠한 의료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글을 모두 확인하였습니다.

    먼저,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용기내어 문의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아동학대가 의심되어 신고를 하실 경우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학대행위가 의심되는 자와 피해아동을 대면하여 조사 후 아동학대 여부를 판정하고 아동학대일 경우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때, 심각한 아동학대일 경우에는 경찰에 고발 조치를 하거나 아동을 격리보호하기도 합니다.

    해당 내용이 아동학대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조사가 필요할 것이며 먼저는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인적정보를 아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글루스'에 해당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인적정보를 요청하였습니다. 다만, 최근에 개인정보 취급과 관련한 법적 책임이 강화되어 '이글루스'에서 협조해 줄지 여부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편, 해당 내용이 아동학대에 해당되는지 여부와 관련하여서는 먼저는 작성된 내용만을 가지고는 판정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해당 블로그 운영자가 블로그에 글은 해당 내용과 같이 작성하였지만 실제로 어떠한 조치를 했는지 여부가 파악되지 않으며 해당 내용의 진위여부 역시 파악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아동복지법 제2조 에서는 아동학대를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여 아동의 건강,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유기와 방임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만약 실제로 해당 블로그 운영자가 아동에게 필요한 의료조치를 소홀히 하였다면 광의적 관점에서 의료적 방임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판정 여부와는 달리 사법기관에서는 아동복지법 제29조(금지행위)에 대한 위반만을 처벌하고 있는데, 아동복지법 제29조 제 4호에서는 방임을 '자신의 보호, 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 양육 및 치료를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형사처벌을 위하여서는 더욱 객관적인 근거를 필요로 하는데, 이 부분은 사법기관에서 판단하게 됩니다.


    너무 길게 답변을 적은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요약하자면 1.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조사를 위해서는 해당 블로그 운영자의 인적정보를 알아야 하며 해당 사이트에 인적정보를 요청한 상태 입니다. 2. 아동학대인지 여부는 현장조사를 통해 파악한 객관적인 정보를 통해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형사처벌의 경우 사법기관에서 판단하게 됩니다.

    그럼, 다시한번 문의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해당 사이트에서 인적정보를 협조 받는대로 절차에 따라 개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ausationist 2011/09/22 19:39 #

    그러니까 혐의로 따지자면 너님 엄연한 불.법.행.위.중.임.요.

    그 혐의 입증 가능 여부에 따라 실질 행정 처리가 이루어지느냐 마느냐의 차이일 뿐이고 다만 이글루스가 입증이 불가하다고 예상하고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개인정보 공개를 거부할 경우에만 처벌이 불가한 거죠.

    그러니까 당장 이 망할 학대행위 중지하든가, 이글루스의 관대한 처분을 기대하든가 하세요.

    덧 : 보호기관에서 이글루스의 결정을 고지해줄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 알려주면 고맙고 <del>여차하면 이글루스를 까야 겠고</del> 안 알려주면 저로선 할 일은 다 한거죠. 아무튼 셀프케어에서 뭐 고소미는 안먹는다는 개드립만 믿지 말고 너님 포스트가 모두 사실이라면 어여 한시라도 빨리 백신을 접종시키고 아이가 무사하길, 그리고 고소미 먹지 않길 간절히 기도하세요. ㅋ
  • 자유시간 2011/09/23 10:20 #

    여기 여러의견들이 있네요. 예방접종 안하면 큰일나나요? 하하하
    그럼 세계 여러나라의 예방접종표는 왜 일치하지 않을까요?

    이러면 사람들은 넌 접종했어 안했어 하겠지요. 물어보시는 분들은 그게 중요한가요.

    일절하고 전 사례만 적어보도록 하지요. 질문이요? 받지 않아요.
    왜? 문을 닫고 다른 사람말에 귀 기울이지 못한 사람은 메주를 콩으로 만든다고
    해도 팥으로 만들어야지 할걸요

    저한테 질문하기 이전에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왜 그랬는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약사분이세요.
    큰아이가 농가진이 와서 알던 분이라서 한참 상담을 하고 있었네요.
    그런데 그 분께서 먼저 자기 아이들은 농가진은 안 걸리고 수두만 걸렸다고 하면서
    접종했는데도 수두가 걸려서 자기가 약사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예방접종을 끊었다고 하네요
    물론 예방접종에 믿음도 없다고 하셨어요.
    이런말 하면 어디 사는 누구냐고 물으시겠죠. 안갈쳐줘요. 그럼 또 거짓말이라고 하겠죠.
    가르쳐주면 그 약사를 미쳤다고 할테고 안가르쳐주면 거짓말이라고 할테고...어차피 눈을 감으면 안보이기는 마찬가지죠

    두번째 아는 분은 치과의사예요
    그분은 제 큰아이 8세때 같은반 엄마이셨지요
    1학기 마치고 미국에 1년간 다녀오시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 분과 나란히 차 한잔 마시고 있는데 접종을 태어났을 때 한두개 빼고는 거의 안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분이 치과의사라 몰랐을까요? 내과적인 사실을요.

    이런말씀 드리면 일부 의사라고 하시겠죠
    약사나 의사나 아니면 일부 사람들은 무료로 백신을 접종해 주는데 왜 접종을 안할까요?

    글을 읽어보시면 글 쓰신 분께서 얼마나 아이를 지켜보고 간을 졸이고 하는 지 안보이시나요?
    저런 행동을 학대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어머니는 이대목동병원에서 6년전에 폐가 20%밖에 남지 않았다고 진단했어요. 숨쉬고 사시기 힘들다고
    장기는 한번 손상되면 돌아오지 않지요.

    광주기*교병원에서 1년을 아무리 치료해도 환자가 추위에 벌벌떨고 더위에 땀을 줄줄 흘리고 항생제를 투여하면
    입에 거품물고 발작하고 눈이 뒤집어지고.... 자기들은 해도해도 안되니까 드디어 처방한 건....

    신경계통의 약을 처방하면서 하는 말이..... 치매가 왔네요.....

    그지경까지 가니 어머니는 병원에서 죽기 싫었나봅니다/
    정말 약기운이 떨어져 잠시 정신이 돌아오는 그 짧은 시간에 퇴원해서 집에 가서 죽기를 바랐지요

    정말 어려운 시기에 퇴원을 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예요
    그대로 돌아가시면 "너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로 되는 질타도 무서웠지만
    죽을때가지 죄책감을 떠안아야 하는 나의 문제가 더 걱정이였습니다만,...

    그런 상태의 분을 퇴원해서 생식가루 하나만 가지고 시작했지요
    반단식이 시작되었고

    정말 그 최첨단 장비들과 약들과 주사들을 뒤로한 채 딸랑 이불한장만 있으면 할 수 있는



    풍욕.....



    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첫날 손과 발부터 떨기 시작했죠
    그 다음날 다리와 팔까지 떨었지요.
    사흘째 되던날 온몸이 덜덜덜 사시나무 떨듯 떨었지요

    그제야 어머니의 핏기하나 없는 누렇게 뜬 발에 불그스름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기적이라고 하나요. 약에 의존해서 부을만큼 부어있던 온몸이 하루가 다르게 붓기가 빠지면서
    정신이 돌아오면서 일어나지도 못하던 분이

    앉아보고
    기어보고
    방에서 마루로 기어가 보고.....한 발 뛰어도 보고, 두발로 걸어도 보고.....

    그렇다고 이런 분이 펄펄 날지는 못하십니다. 다만, 의사가 진단하는 치매는 없습니다. 우리를 보고 웃으실 수도 있습니다.
    화장실도 가실 수 있습니다. 제가 딸인지 우리딸이 손녀인지 다 알아보시지요.
    병원에 입원하지 않으시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환자실 안에 또 중환자실이 있다는 것은
    잘 모르실 거예요. 거기까지 안가도 됩니다.

    다른 사람을 쉽사리 비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거기에 방법이 있을 수도 있어요

    여기에 비난이 높으신 분들은 그만큼 충격이 커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요. 누구나 충격이에요. 여기 주인장도 처음부터 병원을 접종을 무시했다고 생각지 마세요.

    거기까지 가는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랍니다.

    병원에서 죽으면 당연한가요? 의사가 처치할때까지 처치했는데도 죽으면 별의별 방법을 다썼는데 때가 다한 건가요?

    병원은 합법적인 사형집행장소는 아닌가요? 하다 못해서 접종하고 조금 있다가 죽은 아이도 있지요.
    그 아이가 문제일까요? 정말 그럴까요?

    쇼크가 오면 일단 알아보는 게 첫번째인 거 같아요. 여기에 댓글로 비난을 하려면 적어도 예방접종에 관련된 책들을 한 번쯤은 읽어봐야
    주인장과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양심선언하는 많은 의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 사회에서 살기 어렵겠죠... 똘아이이니까요....




    그렇지만 진실은 대중적이지 않을 때가 훨씬 많은 듯 합니다..

    좋은 의견 많이 나누시구요.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 마법시대 2011/09/23 11:44 #

    왜? 문을 닫고 다른 사람말에 귀 기울이지 못한 사람은 메주를 콩으로 만든다고
    해도 팥으로 만들어야지 할걸요
    -----------------------------------------------------------------------------

    자기 얘기를 왜 하시남요.
    아, 아니면 온갖 사례와 근거를 가져와도 귓등으로도 안듣는 여기 주인장 얘기신가?
    진실은 대중적이지 않을때가 훨씰 많다니... 도데체 뭘 근거로?
    그냥 뭔가 있어보이는 말 하면 설득력 생기는줄 아나보네요.
  • 칼슷 2011/09/23 12:03 #

    소스도 없이 내가 아는 이 의사 내가 아는 저 환자 모셔와봤자 뇌내에서 데려왔다는 거랑 똑같은 거 아시죠?
  • 프라이오 2011/09/23 21:11 #

    세계 각 나라마다 풍토에 따라 유행하는 병이 다르기 때문에 다 다르죠 고갱님. 몰라서 묻는거임?

    그리고 병원에서 죽는게 당연한게 아닌긴 한데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제일 많이 죽어나가는 곳이 병원이긴 합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겠죠?
  • 카시스 2011/09/24 01:10 #

    대중적이지 않은 곳에서 몇몇 사례만 가지고 제대로 된 검증이 이루어질 정도로 개방되지도 않은 곳에서 사람 참 많이 살리겠어요 그죠? ㅎㅎ
  • J H Lee 2011/09/24 11:28 #

    덤으로 말하면 약사와 치과의사는 엄밀한 의미의 의사가 아닙니다.
  • 자유시간 2011/09/23 12:25 #

    하하하하 댓글의 내용이 역시 저의 예상을 빗나가지는 않으시네요....

    맞아요. 저는 이제 이 댓글은 더이상 보지 않을거예요...
    저 밥하고 빨래하기도 바쁘거든요. 그런일들이 저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기본인 것들이라서요.

    저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로 갑니다....^^

    님들의 생각도 비난하거나 비판하고 싶지 않아요. 님들의 상황에선 그게 최선이니까요.
    그리고 이런 방법들을 모르고 사는 것이 훨씬 좋을 수도 있어요.
    이런 방법들을 찾는 사람들을 가만 보면 제도권 안에서 도저히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문을 두드리지요.

    두 분께서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또 저랑은 좀 다른 의견이시지만 님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주인장님께서도 힘내세요. 님의 간절한 마음도 저는 이해해요. 또 좀 힘드시더라도 화이팅 하세요...!!!
  • 칼슷 2011/09/23 12:33 #

    요시! 그란도 예견!

    저도 님이 대라는 소스는 안 대고 "내가 니네보다 상위의 논리라 니넨 무조건 발린거 ^^ 내가 이해해줌"

    이라고 할 거라는 예상을 했는데 과연 제 예상을 벗어나질 않으시네요.
  • 뉴니 2011/09/23 13:14 #

    드디어 출현!
    멀티일까? 아니면 그쪽 동네에서 온 응원군(이러고 쓰고 같이 망신당하러 온사람이라고 읽는다)일까?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이지만 그중 가장 최악인 것이 "이성적인 방법" 입니다.
    이게 문제인 것이 자기 머리속 생각(이성적 사고)에 의한 산물이여서 생각을 바꿀 의사가 없다는 거지요.
    틀리다고 타인이 조언을 해봤자 받아들이질 않아요.
    논리와 경험적 증명이 없이 받아들여진 지식은 오류가 섞일 확률이 대단히 큽니다.
    자유시간님도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지만 조언(?)을 드리자면
    논리와 경험적 증명을 거친 후 셀프케어를 바라보세요. 얼마나 허황된 이야기 인지
  • cadpel 2011/09/27 18:40 #

    그런 기본이라도 제대로 하셔야죠.
  • causationist 2011/09/23 16:59 #

    기다리느라 지치는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 마법시대 2011/09/24 10:11 #

    근데 네이버에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어쩌구 하는 사이트 검색해보면... 이거 상당히 문제네요.
    꽤 유명합니다. 애기 엄마을 관련 카페에 자주 링크되고... 지식인에도 자주 링크되네요.
    완전 민폐쩌는 사이트인듯. 무식한 회원들이 좀 많이 설치고 다니나 봅니다.
    많은 부모들이 잘못된 지식을 습득하게 될것 같아 걱정이네요.
  • 마법시대 2011/09/24 10:13 #

    앞으로 지식인등에 그 병맛나는 사이트가 링크된 글이 보이면 요 포스팅이나 이전 백신관련 포스팅을 보여줘야겠음. ㅋㅋ
  • 연천무 2011/09/24 13:14 #

    반년전에 논쟁보면서 그렇게 깨지셨으니 더 이상 안 올리실 걸로 생각했는데 또 이런걸 올리시다니 놀랍네요. 이거 무슨 환빠도 아니고.
  • 천영유희 2011/10/07 13:45 #

    응??? 우유 갖고 노는분 있어서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어게인..?
  • Demetrio Albertini 2011/10/13 12:01 #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 ELNA 2011/10/13 22:52 #

    세상에 이사람 또 시작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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